[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성유리
배우 성유리가 출연한 영화 '미사고'가 개봉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민낯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과거 성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신들의 만찬' 방송 잘 보셨나요? 오랜만에 굿나잇 인사를… 여러분 모두 굿밤이요"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자기 전 촬영한 듯 베개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사고'는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던 각양각색 사람들에게 찾아온 일상의 가장 빛나는 고백의 순간을 그린 영화다. 지진희를 비롯해 배우 김성균, 성유리, 김영철, 이계인, 곽지혜가 출연하며 29일 개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