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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희영, 前 소속그룹 가비엔제이와 '한솥밥'

입력 2015-10-30 17: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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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가수 장희영이 전 소속그룹 가비엔제이와 한솥밥을 먹는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장희영은 최근 굿펠라스-KW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가비엔제이 원년 멤버이기도 한 장희영은 이번 계약을 통해 다시 민명기 작곡가와 손을 잡게 됐다.

[사진=가비엔제이와 한솥밥을 먹게된 장희영]
[사진=가비엔제이와 한솥밥을 먹게된 장희영]

장희영은 지난 2005년 멤버 정혜민과 보컬 듀오 가비엔제이로 데뷔한 원년 멤버다. 그는 2011년 가비엔제이에서 탈퇴한 뒤 은지원의 소속사 GYM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고, 최근 계약이 만료된 바 있다.

기존 소속사로의 컴백과 함께 뜻깊은 프로젝트도 진행했다. 가비엔제이의 10주년 기념 앨범에 참여한 것. 원래의 자리로 돌아온 장희영은 새로운 마음으로 음악활동에 매진하겠다는 각오다.

새 출발의 분위기도 나쁘지 않다. 장희영은 현재 '담배가게 아가씨 시즌2' 주인공 유나 역을 맡아 오랜 염원이던 뮤지컬 무대에 다시 오르며 팬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장희영이 몸을 담았던 가비엔제이는 오는 11월 3일 7집 첫 번째 미니 앨범 '헬로(HELLO)'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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