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이특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가 화제인 가운데 MC를 맡은 이특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별바라기'에서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당시 이특은 사진이 공개되기 전부터 "졸업사진 공개는 올드하다"며 졸업사진 공개를 꺼리는 마음을 내비췄다.
그의 바람과 달리 사진이 공개됐고 촬영장은 이내 웃음바다가 됐다. 이를 본 개그맨 김영철은 "이 얼굴에 캐스팅 명함을 받다니"라며 놀라워했다.
같은 소속사 후배인 샤이니의 멤버 키는 "가르마를 지퍼로 내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특 역시 자신의 사진을 보고 웃음을 숨기지 못하며 "당시 유행했던 '칼머리'입니다"라고 설명했다.
29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서는 임창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