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시크릿 메세지' 최승현
최승현이 출연하는 '시크릿 메세지'가 화제인 가운데 최근 공개된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밤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바이 뉴욕(Good-Bye NYC)"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드래곤은 같은 그룹 멤버 탑(최승현), 톱모델 수주와 함께 재밌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드래곤과 수주의 친분이 이미 알려진 만큼 다정한 분위기가 풍긴다.
한편 최승현이 주연을 맡은 웹 드라마 '시크릿 메세지'의 제작발표회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최승현을 비롯해 우에노 주리, 유인나, 김강현, 이재윤, 신원호, 유대얼 감독, 박명천 감독, 이승훈 PD 등이 참석했다. 최승현은 극 중에서 사랑에 대한 아픈 상처를 갖고 있지만 사랑을 믿고 싶은 남자 우현으로 나온다. 우에노 주리는 사랑에 대해 대답하고 싶은 여자 하루카 역할을 맡았다.
'시크릿 메세지'는 CJ E&M과 일본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아뮤즈, 글로벌 메신저 라인이 기획, 제작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오는 11월 2일 아시아, 미주, 남미 등에서 동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