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김조한, 게임 중독 고백 "이러다 정신병 걸리는 거구나 싶었다"
김조한이 화제인 가운데, 김조한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김조한은 과거 방송된 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에서 "솔리드 1집 때 방송을 두 번 밖에 못했다. 회사가 체계적이지 않아 매일 아무것도 안하고 오피스텔에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음악을 하게 되면 사람들도 만나야 하는데 그런 일이 없었다"며 "너무 외로워졌다. 외로움에 빠지다 못해 스트리트파이터를 하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특히 "보통 하게 되면 10승, 15승 정도 되는데 1,500 대 700 이 정도였다. '이러다 정신병에 걸리는 거구나'라는 생각까지 들더라"면서 "할 게 없어서 게임을 했던 것"이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