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우리집 꿀단지' 송지은
걸그룹 시크릿 멤버 송지은이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송지은은 지난해 남성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Esquire) 화보를 통해 그간 보여준 적 없는 과감하고 거침 없는 노출로 화제가 됐다.
당시 화보에서 송지은은 매끈한 등 라인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와 짙은 메이크업으로 소녀다운 면모를 벗고 진정한 여인으로 다시 탄생했다.
송지은은 화보 촬영과 진행된 인터뷰에서 "대중의 시선은 피해갈 수 없다. 발전하지 않으면 외면 받기 때문에 나를 끊임없이 채찍질하려고 한다. 변신을 시도하면서도 노래와 춤의 수준을 대중의 눈높이 이상으로 완성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다"고 고백했다.
송지은의 출연으로 화제인 '우리집 꿀단지'는 부모로부터 5000만 원을 상속 받은 청춘들이 세상을 헤쳐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상처 받은 가족이 하나로 이어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가족을 지켜라' 후속으로 내달 2일 오후 8시 25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