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이디제인, "나한테 굴욕 제대로 준 최여진·유승옥"

입력 2015-11-16 13: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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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레이디제인

레이디제인이 몸매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호불호’에서는 게스트로 레이디제인이 출연해 개그감을 뽐냈다.

[레이디제인. 사진=KBS2 '개르콘서트' 방송화면 캡처]
[레이디제인. 사진=KBS2 '개르콘서트' 방송화면 캡처]

최효종은 레이디제인과의 인연이 각별하다며 지난 2013년 당시를 떠올렸다.

당시 랩 앨범을 발매했다는 최효종은 “레이디제인이 피처링을 해줬는데 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 내 랩을 듣고 ‘이거 누가 한 거야? 여기에 노래를 어떻게 해?’라 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이 ‘개콘’ 무대에 올라 “그때 미안한 것도 있고 해서 오늘 내가 팬클럽을 제대로 모집해주겠다”고 언급했다.

그는 “나한테 굴욕을 제대로 준 최여진 유승옥 ‘호불호’ 팬클럽에 가입하자”고 독려하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여진과 자신의 몸매가 비교되는 사진을 보며 “내가 이사진 때문에 홍대여신에서 초딩몸매가 됐다”며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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