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경주 남동쪽 진도 2.6 포착… 울산 지진 가능성 제기

입력 2015-10-30 16: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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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 울산 지진

경상북도 경주 남동쪽 16km 지점에서 진도 2.6의 지진이 관측돼 이목이 집중됐다.

30일 기상청은 이날 오후 지진이 발생했으며,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 지진. 사진=기상청]
[울산 지진. 사진=기상청]

네티즌들은 SNS를 통해 "울산 지역까지 진동이 느껴졌다"며 지진 소식을 알리고 있다.

앞서 지난 1일에도 경상북도 경주시 남서쪽 9km 지역에서 진도 2.5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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