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시크릿 메세지 우에노 주리
일본 배우 우에노 주리가 '시크릿 메세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방한 인증샷이 눈길을 모은다.
우에노 주리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네다입니다. 한국에 다녀오겠습니다. 드디어 인이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우에노 주리는 바람이 부는 상황 속에서도 싱그러운 미소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우에노 주리는 '시크릿 메세지'에서 그룹 빅뱅의 탑과 배우 유인나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다.
'시크릿 메세지'는 한일 공동 제작 드라마로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남자 우현과 일본여자 하루가카 첫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