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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난 언제 태닝될까" 우윳빛 피부 '아찔'

입력 2015-11-17 20: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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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오 마이 비너스' 특별 출연으로 화제인 강예빈의 과거 비키니 셀카가 새삼 눈길을 끈다.

강예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언제쯤 태닝이 될까. 태닝하러 왔는데 난 안 되나봐요… 구릿빛 피부 부럽다. 그냥 태닝 로션으로 해야할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사진= 강예빈 SNS]
['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사진= 강예빈 SNS]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연보라색 비키니를 입고 하얀 피부를 뽐내고 있다. 긴 머리카락, D컵 몸매, 잘록한 허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예빈은 16일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1회에서 특별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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