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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진세연, 아프리카 아이들과 "예쁜사진 찍었어요"

입력 2015-11-17 1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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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 옥중화 진세연

MBC 새 주말드라마 ‘옥중화’의 여주인공으로 배우 진세연이 낙점 돼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진세연의 얼마전 봉사활동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진세연은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아이들과 예쁜사진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옥중화 진세연. 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옥중화 진세연. 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세연이 아프리카 아이들과 어울려 미소를 지으며 손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실시한 ‘CHANGE-편지, 그리고 기적’ 프로젝트를 통해 빈곤에 시달리는 지구촌 아이들을 돕는 캠페인에 참여한 모습으로 전해졌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빌려 진세연이 내년 3월 중순 방송 예정인 50부작 ‘옥중화’에서 주인공 ‘옥녀’ 역을 맡는다고 보도했다.

드라마 ‘옥중화’는 ‘대장금’, ‘이산’, ‘동이’ 등을 연출한 이병훈 PD가 ‘허준’, ‘상도’에서 호흡을 맞췄던 최완규 작가와 다시 만난 작품으로 내년 3월 방송될 예정.

‘옥중화’에 캐스팅 된 진세연은 지난해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 종영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한다. 또 그는 아역 분량이 끝나는 내년 2월 말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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