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이하늬 컬투쇼
배우 이하늬가 '컬투쇼'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가수 겸 배우 최승현(남성그룹 빅뱅 탑)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최승현은 지난해 진행된 영화 '타짜 2'의 쇼케이스에 참석해 이하늬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이하늬는 "키스신을 8~9시간 정도 촬영했다. 비가 오는 날 정말 많이 맞으면서 찍었다. 그때 탑이 감기에 걸렸다는 게 느껴질 정도로 열이 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최승현은 "사실 열이 오른 게 아니라 키스를 하니까 정말 긴장됐다. 그래서 입술이 뜨거워진 것"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늬는 17일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