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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하게 고고 정은지, 활달한 학교생활? "체육 부장 8년 했다"

입력 2015-10-29 12: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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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김신원 기자]발칙하게 고고

발칙하게 고고 정은지, 활달한 학교생활? "체육 부장 8년 했다"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 출연하는 정은지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모인다.

'발칙하게 고고' 정은지는 지난 7월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선생님이랑 굉장히 친한 활달한 아이였다"고 밝혔다.

이어 "체육 부장을 거의 8년을 했다"며 교복을 받고 설레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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