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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하이포, "큰 리본? 어린왕자 느낌으로 가다 보니"

입력 2015-11-03 1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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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 그룹 하이포 백명한이 자신의 의상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백명한은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 다섯 번째 싱글 'D.O.A(Dead or Al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어린왕자 느낌으로 가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하이포 백명한. 사진=송재원 기자]
[하이포 백명한. 사진=송재원 기자]

백명한은 이어 "그래서 이렇게 큰 리본을 달아주신 것 같다"며 "아기자기하면서도 눈빛은 섹시하고 이것저것 보여드리고 싶어서 욕심을 부렸다"고 설명했

한편 하이포의 신곡 'D.O.A'는 클럽힙합뮤직을 하이포만의 세련된 보컬과 랩으로 새롭게 조합한 곡이다. 하이포는 3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D.O.A.' 음원을 공개했으며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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