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아이유 무릎
가수 아이유의 새 앨범 '챗셔'의 수록곡 '무릎'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최근 드레스 패션이 눈길을 모은다.
아이유는 지난 달 29일 열린 201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무릎을 살짝 가린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그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대중문화예술인을 위한 정부 포상제도로 가수, 배우, 희극인, 성우, 모델 등 대중문화예술의 모든 분야를 아우른다.
아이유는 이날 박신혜, 오달수, JYJ 등과 함께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한편 아이유는 2일 멜론 및 글로벌 케이팝 브랜드 원더케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스페셜 클립 ‘무릎’의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수록곡 ‘무릎’은 어른이 되어갈수록 조그만 기척에도 잠을 설치고 더 많은 것을 경계하게 되는 것이 문득 슬퍼지는 밤에 나지막이 부르는 피아노 선율의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