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배우 최여진이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매력을 표출했다. 명품 향수 브랜드 니나리치는 최근 최여진과 함께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는 성숙한 여성의 섹시함과 에로티시즘을 표현한 신상품 '렉스타즈(L’Extase)' 향수 론칭 기념 화보다.
화보 속 최여진은 '렉스타즈'와 함께 매혹적인 분위기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검은색 수트를 입고 섹시 카리스마를 풍기며 '렉스타즈' 향수에 담긴 여성의 판타지를 멋지게 표현했다. '렉스타즈' 향수는 여성의 본능적인 욕망과 에로틱 판타지를 충족하는 섹시하고 고급스러운 향이 특징이다. 묵직한 장미향과 따뜻하고 달콤한 머스크향이 조화를 이뤄 겨울에 특히 사용하면 좋다. 첫 향은 불가리안 로즈, 터키 로즈의 풍부한 향으로 시작해 관능미를 부각시키는 머스크 향으로 마무리된다. 향수병은 고급스러운 클러치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골드 장식이 더해져 럭셔리함과 여성스러운 향취를 표현했다. 한편 최여진은 이청아, 이동욱과 함께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케이블 TV E채널 드라마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