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 영화 '그놈이다'가 6일째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놈이다'는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 2일 하루 동안에만 5만725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68만5421명이다.
지난 달 28일 개봉한 '그놈이다'는 개봉 당일 1위에 오른 뒤 6일 연속으로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오르며 흥행 순항 중이다.
영화 '그놈이다'는 실화를 모티브로 미스터리한 소재와 불가사의한 스토리를 담아낸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여동생을 잃은 남자가 죽음을 예견하는 소녀의 도움으로 끈질기게 범인을 쫓는 작품. 주원과 유해진이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어 손현주의 스릴러 '더 폰', 맷 데이먼의 '마션',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니로의 '인턴'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