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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추성훈 "광희, 게이라고 생각했다"

입력 2015-10-30 15: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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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김신원 기자]인천상륙작전 추성훈 "광희, 게이라고 생각했다"

인천상륙작전 인천상륙작전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출연하는 추성훈의 과거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그는 과거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광희 첫인상에 대해 "'정글의 법칙'에서 처음 광희를 봤을 때 전혀 모르는 상태였다. 그런데 나이도 어리면서 반말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운동하는 사람들 사이에선 선후배 사이가 엄격했는데, 이해가 안 됐다. 그래서 처음엔 게이라고 생각했다"며 "게이라고 생각하면 반말해도 괜찮다고 받아들였다. 근데 시간이 지나니 다른 사람들한테도 반말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추성훈이 외국말을 쓰니 내가 한국말을 높여서 말하면 못 알아들을 것 같아 반말했다"며 "물론 기선제압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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