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무릎 라이브 아이유 "스스로 인간 사이보그 같다고 느껴"
아이유 무릎 라이브 아이유 무릎 라이브
아이유 '무릎' 라이브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아이유는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그는 "학창 시절 사춘기가 없었다. 사춘기는 오히려 요즘인 것 같다. 사춘기가 언제였냐고 물으면 22살이었다고 말할 것 같다"고 밝혔따.
이어 "제가 좀 예전부터 스스로를 인간 사이보그 같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또한 "몸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닌데 지은이란 의식이 나라고 쳤을 때 의식이 떠돌아 다니다 이지은이라는 몸속으로 쏘옥 들어간 듯했다"며 "내 몸과 의식을 분리해서 생각하게 된다. 때문에 감정을 온전히 느낄 수 없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