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심형탁
배우 심형탁과 심이영이 '아이가 다섯'(가제) 출연을 논의 중이다.
극중 심형탁은 영화감독 출신 만년 백수 이호태 역을, 심이영은 이호태의 첫사랑 모순영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심형탁 소속사 측은 "제의를 받은 것은 맞지만 현재 시놉시스만 받았고 논의 중인 상태로 정식 미팅은 없었다"고 밝혔다.
또 심이영의 소속사 관계자도 "제의를 받았지만 논의 중"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방송될 드라마로, 오는 2016년 초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