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배우 김유연이 핼러윈 데이를 맞아 신촌을 뜨겁게 달궜다.
김유연은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유플렉스 야외광장에서 열린 핼러윈 힙합 페스티벌 MC를 맡아 시민들을 만났다.
김유연이 개그맨 이영식과 무대에 등장하자 거리는 수많은 남성들의 환호로 가득 찼다. 김유연을 향한 열기를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다. 아울러 디자이너 이수민의 SONIADARIN(소니아다린) 의상과 피어싱 아티스트 길태호의 바디아티즘 액세서리 역시 눈길을 끌었다.
당일 힙합 페스티벌은 중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주요 방송 매체를 통해 해외 팬들에게 실시간으로 생중계 됐으며 케이블채널 ETN에서 다시 한번 뜨거웠던 현장 열기를 전하는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관계자는 “김유연의 앞으로의 행보와 활동에 관심을 가지도록 매력이 넘치는 모습이 당일 현장에서 가득했다”면서 “김유연은 제1회 코리아 레이싱모델 선발대회 심사위원 위촉 등 활발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한편 김유연이 함께하는 제1회 코리아 레이싱모델 선발대회는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가 주최하고 ㈜코리아레이싱 모델이 주관하는 대회로 오는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김유연은 이 대회에 다시 한번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후배 레이싱모델 양성에 앞장 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