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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안세하, "끝까지 화이팅" 촬영장 사진 '눈길'

입력 2015-11-06 00: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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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그녀는 예뻤다' 안세하

'그녀는 예뻤다' 배우 안세하가 촬영 중 박유환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안세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우 풍호, 끝까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예뻤다' 안세하 박유환. 사진=안세하 인스타그램]
['그녀는 예뻤다' 안세하 박유환. 사진=안세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세하와 박유환이 '그녀는 예뻤다' 촬영장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환하게 웃고있는 두 사람의 표정에서 촬영장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그녀는 예뻤다'의 비밀 속 인물 회장 아들은 김풍호(안세하 분)로, 작가 텐은 김신혁(최시원 분)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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