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초아 "인피니트 호야, 데뷔 못할 줄 알았다"...왜?

입력 2015-11-04 09:56:01
    • 복사완료!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김신원 기자]초아 "인피니트 호야, 데뷔 못할 줄 알았다"...왜?

초아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모인다.

초아는 과거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 함께 출연한 인피니트 멤버 호야의 과거에 대해 언급했다.

초아는 "호야랑은 유명 기획사 공채 동기다. 하지만 나랑 호야가 떨어졌었다"며 "사실 그때는 호야가 연예인으로 데뷔를 못할 줄 알았다. 춤은 잘 추는데 노래랑 랩을 전혀 안 했다. 그런데 학업을 다 포기하고 창원에서 서울로 가더라"고 밝혔다.

이에 호야는 자퇴를 한 이유에 대해 "남들처럼 어릴 때부터 음악을 배우지 않았고, 키는 180이 넘지만 꽃미남도 아니다. 연습만이 살 길이라고 생각했다. 혼자 서울에 올라와 죽기살기로 연습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나는 나를 키운 것이 열등감, 복수심, 분노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