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초아
걸그룹 AOA의 초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초아의 방송 사고 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초아는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위험한 신부들 특집에 출연해 각종 미션을 열정적으로 소화해 '개념 아이돌' 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초아가 '오징어 처럼 유연한 모습'을 보이는 미션을 수행하던 중 다리를 과하게 벌려 팬티가 노출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한편 초아는 3일 밤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슈가맨-투유 프로젝트'에 출연해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월 수입이 500만원이었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