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뉴스룸' 강동원, 과거 김제동에 외모 굴욕 "불안하지"

입력 2015-11-04 22:02: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강동원 뉴스룸

배우 강동원이 '뉴스룸'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제동에게 받은 외모 굴욕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방송인 김제동은 지난 2월 종합편성채널 JTBC 프로그램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들의 다양한 고민을 다뤘다.

이날 자신의 외모 고민들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이 오갔고, 이에 김제동은 "나는 잘생긴 남자는 부럽지 않다. 잘생기면 누가 좋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룸' 강동원. 사진=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 방송화면 캡처]
['뉴스룸' 강동원. 사진=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 방송화면 캡처]

이어 "그 모습을 보는 사람이나 좋은 것이다. 못생기면 누가 힘드냐. 그 모습을 보면서 힘든 것은 나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다"라며 생각의 전환으로 웃음을 안겼다.

또 김제동은 "난 강동원도 부럽거나 기죽지 않는다. 강동원과 술 마실 때마다 '불안하지. 세월이 가잖아. 네 얼굴은 반드시 허물어 질거야' 말한다"며 "나는 하나도 불안하지 않다. 원래부터 허물어져 있었잖아"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강동원은 4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