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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 촬영할 땐 민낯 "오히려 좋다"

입력 2015-11-06 18: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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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혜리가 연기할 때 메이크업을 지우고 한다고 언급했다.

6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응답하라 1988′ 스페셜 라이브 방송에서는 드라마의 주연 배우들이 모여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따.

[응답하라 1988. 사진=네이버 V앱 방송화면 캡처]
[응답하라 1988. 사진=네이버 V앱 방송화면 캡처]

이 날 방송에서 혜리는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의 스틸컷이 공개되자 “지금의 모습과 많이 다르다”며 “저 사진에는 나의 민낯이 담겨있다”고 공개했다.

혜리는 “걸그룹으로서 민낯으로 촬영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없냐”는 말에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제 모습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어서 좋다”고 대답했다

한편 tvN 응답하라 1988은 6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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