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글의 법칙' 강균성, "기름+정수리 냄새 걱정돼"

입력 2015-11-06 22: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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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 '정글의 법칙'에 합류한 그룹 노을의 강균성이 머리 위생 상태를 걱정했다.

[노을 강균성.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노을 강균성.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보물섬 in 사모아'(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 이원종, 용준형, 윤두준, 정준영, 왕지혜 등의 스타들이 모험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국을 위해 공항을 찾은 강균성은 긴 머리를 휘날리며 등장했다.

이때 제작진이 "무엇이 가장 걱정되느냐"고 물었고 강균성은 "기름진 머리?"라고 답했다.

이어 "정수리 향? 그냥 물만 보이면 머리를 담가 버릴 것"이라며 머리 위생을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글의 법칙'은 스타들의 정글 생존기를 그린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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