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데뷔 10주년 슈퍼주니어
그룹 슈퍼주니어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단독 레이블을 설립한 가운데 과거 멤버들의 다정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뱅(뮤직뱅크) 왔는데 신인 4인조 같다. 미안하지만 망할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 동해, 예성, 은혁이 KBS2 '뮤직뱅크' 녹화장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강인, 동해, 예성, 은혁을 가리키는 이특의 장난기 가득한 손길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후 "슈퍼주니어의 레이블 '레이블 에스제이(Lable SJ)'가 설립된다"고 밝혔다.
'레이블 에스제이'는 슈퍼주니어만을 위해 탄생한 SM 산하 아티스트 레이블이다. 슈퍼주니어의 음반 제작 및 매니지먼트 등을 전담한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희철, 강인, 예성, 성민, 신동, 동해, 은혁, 시원, 려욱, 규현과 10년의 세월을 함께한 신뢰를 바탕으로 멤버 전원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