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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18세에 성균관대 연예과 수시 합격 "최종 결정 아직…" 왜?

입력 2015-11-06 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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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 서신애 성균관대 수시 합격

아역배우 출신 배우 서신애가 성균관대학교 수시 모집 전형에 합격했다.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6일 "서신애가 2016학년도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수시 모집 전형 합격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서신애 성균관대 수시 합격. 사진=OSEN]
[서신애 성균관대 수시 합격. 사진=OSEN]

이어 "아직 입학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 워낙 열정적이고 현명한 아이라 자신의 진로와 미래에 대해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최종 결정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신애는 1998년생으로 만 17세다. 일반 고등학생이라면 수시 대상자가 아닌 2학년 재학생일 나이이다. 서신애는 고교 진학 대신 홈스쿨링을 택했고, 검정고시에 합격해 응시 자격이 주어졌다.

서신애는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서 아역 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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