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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가인, 아이유 "끼 엄청 부린다...야한거 되게 좋아해" 폭로

입력 2015-11-05 13: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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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인 '진실 혹은 대담' 티저 영상 캡처
사진=가인 '진실 혹은 대담' 티저 영상 캡처

[헤럴드POP=김신원 기자]브아걸 가인

브아걸 가인, 아이유 "끼 엄청 부린다...야한거 되게 좋아해" 폭로

브아걸 가인에 대한 아이유의 폭로에 관심이 모인다.

과거 브아걸 가인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아이유는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아이유는 "'누구나 비밀은 있다' 뮤직비디오를 찍는데 나보고 남장을 하라고 하더라. 자기는 야한 옷을 입었다"며 "카메라가 도는데 끼를 엄청 부렸다. 그 언니 섹시한 거 강박증 있고 야한 거 되게 좋아한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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