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 배우 정려원과 윤규상이 따뜻한 겨울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정통 뉴욕 브랜드 '케네스콜(KENNETH COLE)'은 최근 겨울 아우터 론칭과 함께 정려원, 윤균상과 겨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정려원과 윤균상은 다운 점퍼와 이너를 매치한 세련된 겨울 패션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정려원은 데님팬츠와 니트를 착용한 캐주얼한 패션에 풍성한 폭스퍼가 트리밍된 구스다운 코트를 매치했다. 윤균상은 고급스러운 느낌의 사파리 형태 아우터와 니트 터틀넥을 매치했다. 두 사람은 비슷한 듯 다른 스타일링으로 조화를 이뤄 올 겨울 커플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정려원과 윤균상은 각각 tvN 드라마 '풍선껌'과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