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부탁해요 엄마 시청률 30% 부탁해요 엄마 시청률 30%
부탁해요 엄마 시청률 30%, 오민석 "학창시절 SES 팬이었다"
부탁해요 엄마의 시청률이 30%를 돌파해 화제인 가운데, 오민석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모인다.
지난달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부탁해요 엄마' 유진, 이상우, 오민석 등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오민석은 "고등학교 때 SES의 팬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진을 향해 "동생, 팬이었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