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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시청률 30%, 오민석 "학창시절 SES 팬이었다"

입력 2015-11-09 12: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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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사진=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신원 기자]부탁해요 엄마 시청률 30% 부탁해요 엄마 시청률 30%

부탁해요 엄마 시청률 30%, 오민석 "학창시절 SES 팬이었다"

부탁해요 엄마의 시청률이 30%를 돌파해 화제인 가운데, 오민석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모인다.

지난달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부탁해요 엄마' 유진, 이상우, 오민석 등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오민석은 "고등학교 때 SES의 팬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진을 향해 "동생, 팬이었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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