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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병만, 절벽에서 미끄러져 추락 '아찔'

입력 2015-11-06 22: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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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정글의 법칙' 족장 김병만이 위험한 경사에서 선두로 나서던 중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보물섬 in 사모아'(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 이원종, 윤두준, 정준영, 이상엽, 왕지혜 등의 스타들이 모험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병만.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김병만.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이날 멤버들은 스네이크 협곡에 가기 위해 급경사 절벽을 통과해야했다.

이에 김병만은 로프를 매달고 선두로 나섰다. 왕지혜가 김병만의 뒤를 따랐다.

이때 김병만은 발을 헛디디며 미끄러져 빠른 속도로 추락했고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지만 위험한 순간이었다. 멤버들은 김병만을 걱정하며 조심스럽게 내려왔다.

'정글의 법칙'은 스타들의 정글 생존기를 그린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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