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 신인 보이그룹 VAV(브이에이브이)가 '인기가요'에서 첫 데뷔 무대를 가진다. VAV(에이스, 겨울, 바론, 세인트반, 제이콥, 샤오)는 오는 8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언더 더 문라이트(Under the moonlight)'의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앞서 VAV는 지난 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언더 더 문라이트'를 공개했으며 5일에는 네이버 V앱을 통해 무대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매력을 어필했다.
타이틀곡 '언더 더 문라이트'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 콰지모도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곡이다. 트렌디한 EDM과 힙합 장르로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곡 인트로에는 늑대 퍼포먼스와 달빛을 표현한 안무가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VAV는 다차원의 콘셉트를 보여주며 차세대 케이팝(K-POP) 그룹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은 앨범뿐만 아니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웹툰, 게임 등을 오픈해 다른 아이돌 그룹과는 차별화 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한편 VAV는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