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한채아 "내가 남자가 없을 줄 꿈에도 몰랐는데..."
한채아의 과거 인터뷰에 관심이 모인다.
한채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자친구가 생기면 오붓하게 손잡고 영화관을 가고 싶다"며 "신호등 앞에서 기다렸다가 함께 걸어가 보고싶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남자가 없을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라며 "어렸을 때는 친구들이 외롭다고 해도 이해를 못했는데, 이제는 그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또한 이상형에 대해 "저는 향기나는 남자가 좋아요. 깨끗한 비누향"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