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19금 고백 "아내에게 벌로 각방을..."

입력 2015-11-10 09:35:01
    • 복사완료!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김신원 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19금 고백 "아내에게 벌로 각방을..."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는 최현석 셰프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모인다.

최현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서 "프로그램에서 지고 나면 아내가 안타까워한다. 요리대결도 지고 정형돈 씨가 날 디스하는 모습을 보면 재미로 느껴지니까 아내가 언짢아한다. 출연 안했으면 좋겠다고도 한다"고 밝혔다.

그는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당당한 셰프의 모습을 보여준다.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나를 내려놓고 재미를 위해 노력하는데 그걸 몰라줘 아내에게 각방을 쓰는 것으로 벌을 줬다"고 깜짝 19금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 박지윤이 "그게 과연 벌일까요"라고 묻자 최현석은 "내가 운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벌이 맞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