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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 안세하, 19禁 발언? "벗는게 어렵다. 야한 장면도…"

입력 2015-11-28 17: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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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나혼자산다 안세하

배우 안세하가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안세하는 과거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해 노출연기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한 바 있다.

['나혼자 산다' 안세하. 사진=MBC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나혼자 산다' 안세하. 사진=MBC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이날 안세하는 "목욕탕 신 촬영이 너무 힘들다"며 "남자들끼리 있어도 벗는 걸 잘 못한다"고 밝혔다.

이어 "늦은 저녁에 텔레비전에서 야한 장면이 나오거나 하면 혼자 있을 때도 눈치를 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세하는 27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힘들었던 과거사를 이야기했다.

'나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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