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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안소미, "나는 오징어…주원 오빠 감사합니다"

입력 2015-11-28 23: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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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인간의 조건 안소미

개그우먼 안소미가 '인간의 조건'에 출연해 주목을 받는 가운데 안소미가 배우 주원과 찍은 셀카가 새삼 눈길을 모은다.

안소미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놈놈놈' 첫 게스트 주원님? 오빠?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인터넷을 안 할겁니다. 주원 오빠 옆은 다들 오징어가 되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인간의 조건' 안소미. 사진=안소미 페이스북]
['인간의 조건' 안소미. 사진=안소미 페이스북]

사진 속 안소미는 주원과 함께 대기실에서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아름답고 멋진 외모를 자랑하며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안소미는 27일 밤 방송된 '인간의 조건'에 출연해 가수 케이윌을 유혹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 가운데 '인간의 조건'은 27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을 맞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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