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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미스코리아는 제시, 김창렬 예상 적중 "교포 발음이다"

입력 2015-11-29 20: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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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기자]복면가왕 미스코리아

복면가왕 미스코리아 정체는 제시였다.

[복면가왕 미스코리아 정체는 제시. MBC 화면 캡쳐]
[복면가왕 미스코리아 정체는 제시. MBC 화면 캡쳐]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7대 가왕 캣츠걸에 도전하는 새로운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나도 미스코리아'와 '럭셔리 백작부인'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 대결에서는 68대 31로 백작부인이 미스코리아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미스코리아는 2라운드 준비곡인 플라이투더스카이의 'Sea of Love'를 열창하며 복면을 벗었다. 미스코리아의 정체는 김창렬의 추측대로 제시였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 빠삐용의 정체는 1990년대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이범학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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