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금품 협박 받은 이유비, 참고인 조사 마쳐

입력 2015-11-11 0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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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배우 이유비가 휴대전화 분실 사고에 따른 협박 사건과 관련해 참고인 조사를 받은 것으로 드러냈다.

[배우 이유비. 사진=송재원 기자]
[배우 이유비. 사진=송재원 기자]

이유비 측은 “지난 9일 검찰에 출석해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당시 사건이 일어난 사건에 대해 진술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유비는 지난달 17일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휴대전화를 분실했다. A씨와 일행 2명은 습득한 휴대전화를 돌려주는 대가로 이유비에게 2000만 원을 요구했다. 특히 A씨는 지난달 22일 공중전화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 돈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약속 장소에 잠복해 있다가 일당을 붙잡았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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