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딸 금사월' 박세영, 해맑은 미소로 카메라 응시 "좋은 밤 되세요"

입력 2015-11-10 18: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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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기자]배우 박세영의 지난 SNS 사진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25일 박세영의 첫번째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진행하고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세영은 팬미팅을 위해 기획단계부터 열과 성을 다해 참여하며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 뿐만 아니라 노래, 춤 등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박세영. 사진=박세영 인스타그램]
[박세영. 사진=박세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박세영은 드라마 속 도도하고 차가운 이미지가 아닌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박세영은 옅은 화장에도 뽀얀피부를 뽐내며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박세영이 출연중인 MBC '내딸 금사월'은 토,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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