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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특수분장, 두 턱에 볼살까지…확 망가진 모습

입력 2015-11-06 14: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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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신민아 특수분장

'오 마이 비너스'에 출연하는 배우 신민아의 특수분장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신민아는 KBS2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얼짱에서 몸꽝으로 변한 변호사 강주은 역을 맡았다. 신민아의 변신은 이미 예고돼 한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민아 특수분장. 사진제공=몽작소]
[신민아 특수분장. 사진제공=몽작소]

그는 최근 서울의 한 레스토랑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특수분장에만 3시간이 넘는 시간을 투자했다고 알려졌다.

이날 촬영을 마친 신민아는 "처음 해보는 특수분장이라 신기하고 색다른 경험의 연속이다. 생각보다 힘든 과정이었지만 많은 스태프분들이 함께 고생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민아는 1회부터 특수분장을 한 상태로 출연할 예정이다. 볼살 가득한 얼굴에 두 턱, 누가 봐도 통통한 모습으로 변신한 신민아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은 한층 더 높아졌다.

'오 마이 베이비'는 오는 16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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