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종영 그녀는 예뻤다
배우 황정음이 '그녀는 예뻤다'의 종영 소감을 밝혀 화제다.
황정음은 12일 네이버를 TV캐스트를 통해 SBS 월화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재미있게 행복하게 즐기면서 촬영했던 작품이라 오래도록 기억될 거 같아요.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리고 이런 좋은 작품을 또 만날 수 있을까 생각할 정도로 행복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또 찾아 뵐게요.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박서준 황정음 주연의 '그녀는 예뻤다'는 11일 15.9%(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을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