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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딱 붙는 원피스입고…'가슴골 다 보이네'

입력 2015-11-17 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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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배우 공승연이 '육룡이 나르샤'에 첫 등장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공개된 파격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모은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승연 빨간 드레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속 공승연은 몸에 딱 붙는 빨간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공승연의 드레스는 가슴과 몸매 라인이 그대로 노출되는 디자인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16일 오후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13회 방송을 앞두고 공승연의 첫 등장 소식을 전했다. 극중 공승연은 해동갑족 10대 가문 중 민제의 여식이자 훗날 태종 이방원(유아인)의 비 원경왕후 민다경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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