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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방 '육룡이 나르샤' 윤균상, 유아인과 다정 셀카 "오구오구"

입력 2015-11-16 23: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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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가 결방된 가운데 배우 윤균상과 유아인의 다정 셀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윤균상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룡이나르샤 성인이 되어 만난 방원 무휼 멋진 남자 대세배우 아인이형!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무휼이 다들 오구오구하면서 봐주기!! 어~ 허허허허~"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육룡이 나르샤' 윤균상 유아인.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육룡이 나르샤' 윤균상 유아인.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유아인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윤균상과 유아인은 촬영 의상을 그대로 입은 채 훈훈한 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는 16일 밤 '2015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 대 쿠바 경기 생중계로 인해 결방됐다. SBS 측에 따르면 17일 밤 10시부터 13회, 14회가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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