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화보] 정려원, 알파카 활용한 뉴욕 감성 스타일링 '시크'

입력 2015-11-17 10: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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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기자]배우 정려원이 뉴욕 감성이 그대로 묻어난 알파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패션 브랜드 케네스콜은 17일 오전 최근 정려원과 진행한 화보 촬영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정려원은 수리 알파카 코트를 셔츠와 면 팬츠와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셔츠, 면 팬츠에 매치하면 내추럴한 캐주얼룩이, 스커트, 원피스 등과 매치하면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다.

[배우 정려원. 사진=케네스콜]
[배우 정려원. 사진=케네스콜]

울 소재는 합리적인 가격에 보온성이 좋아 꾸준히 사랑 받는 소재다. 특별한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아이템에 사용되는 울은 기본적으로 다른 섬유와 섞으면 내구성이 한층 더 좋아진다. 울 소재의 아이템은 다른 소재의 아이템과 어떻게 스타일링 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

이번 겨울에는 레트로 열풍과 함께 인기를 얻고 있는 와이드 팬츠와 울 소재의 만남이 눈에 띈다. 케네스콜의 울혼방 와이드 팬츠는 스판이 함유되어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더블페이스 기모로 한 겨울까지 다양한 코디에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정려원이 착용한 수리 알파카 코트는 고급 알파카 원사를 사용해 알파카 특유의 광택과 소프트한 터치가 그대로 살아있으며 기본적이면서도 시크한 디자인의 코트다. 폭이 좁은 숄 칼라 디자인으로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오는 18일 밤 10시 40분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롯데홈쇼핑 공식몰과 케네스콜 공식 홈페이지에서 더 다양한 컬렉션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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