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김혜정 교통사고로 사망, '100만불 짜리' 배우가 지다…

입력 2015-11-19 17:38:4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김혜정 교통사고로 사망

영화배우 김혜정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19일 YTN 보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반쯤 서울 방배역 근처에서 김혜정 씨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김혜정 교통사고로 사망. 사진=영화 '봄은 다시 오려나' 포스터]
[김혜정 교통사고로 사망. 사진=영화 '봄은 다시 오려나' 포스터]

서울 방배경찰서는 김혜정이 교회를 가기 위해 횡단보도를 건너다 택시에 부딪힌 뒤 현장에서 숨졌다고 전했다.

영화배우 김혜정은 1958년 영화 '봄은 다시 오려나'에서 기자 역으로 데뷔해 남다른 몸매로 육체파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인기를 얻어왔다.

또한 '100만 불 짜리'(몸매의) 균형을 지닌 배우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1969년에 돌연 은퇴를 선언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