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심형탁 심이영
배우 심형탁(38)과 심이영(35)이 '아이가 다섯'(가제) 출연을 논의 중인 가운데 심형탁의 근육질 몸매가 새삼 주목을 끈다.
지난 9월 11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짱 낚시꾼 #심형탁 #스시루룩 #씨쓰루 #패션의 완성은 낚시조끼 #컬투쇼 #cultwoshow #몸이 화났음 #밥 못 먹어서 형탁씨도 화났음 #어깨 깡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이 낚시조끼를 거꾸로 입고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우스꽝스러운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심형탁의 모습과 단단한 근육들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심형탁은 11일 '컬투쇼'의 '우리 결정했어요' 코너에 출연했다.
'아이가 다섯'은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방송되는 가족 드라마다. 특히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등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이가 다섯'은 2016년 초 방송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