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헝거게임:더 파이널', 역대급 오프닝 스코어 기록할까? '기대↑'

입력 2015-11-17 15:08:2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희 기자] 영화 '헝거게임: 더 파이널'(감독 프란시스 로렌스)가 역대급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할 전망이다.

오는 18일 개봉하는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헝거게임' 4부작 시리즈의 최종편으로, 두 번의 헝거게임에서 살아남은 캣니스 에버딘(제니퍼 로렌스 분)이 최정예 요원을 이끌고 스노우 대통령(도날드 서덜랜드 분)과 마지막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영화 '헝거게임:더 파이널' 포스터]
[사진=영화 '헝거게임:더 파이널' 포스터]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만큼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은 상태라 역대급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해외 유력 매체인 버라이어티는 '헝거게임: 더 파이널'이 '쥬라기 월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뒤를 잇는 올해 박스오피스 중 4번째로 높은 1억 2500만 달러 수준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뿐만 아니라 해외 배급사 관계자 또한 "'해리포터' 시리즈의 마지막 편과 마찬가지로 '헝거게임: 더 파이널'도 최종편으로서 시리즈 중 최고 수익을 보일 것"이라며 의견을 전했다. 실제로 지난 2011년 개봉한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는 시리즈 최고 흥행 성적인 1억 6920만 불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바 있다.

이처럼 무서운 기세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헝거게임: 더 파이널'이 국내에서도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