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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악플러 고소, "이번 앨범 논란과 관련 無…강경 대응할 것"

입력 2015-11-19 15: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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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기자]가수 아이유 측이 악플러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트리는 19일 오전 헤럴드POP에 "악플러에 대한 고소장 접수를 한 것이 사실"이라며 "도가 지나친 합성사진과 허위사실을 유포해 각종 루머를 생성한 악플러들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가수 아이유. 사진=송재원 기자]
[가수 아이유. 사진=송재원 기자]

이어 "시기상 오해를 살 수 있지만 그 정도가 지나쳐 법적 조치를 결정했다. 이전과 같은 선처 없이 형사 처벌까지 생각 중"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아까도 말했듯 이번 앨범 논란과는 관련 없다. 이전부터의 자료들을 가지고 경찰에 접수한 상태"라며 최근 불거진 무단 샘플링 및 콘셉트 논란과는 관련이 없음을 강조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2013년 악플러들을 고소한 일이 있으나 당시 사회봉사 200시간으로 합의한 뒤 고소를 취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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